엔하이픈 정원·성훈, 잠실에서 첫 시구·시타

엔하이픈 정원·성훈, 잠실야구장 첫 시구·시타로 팬심을 모은다 서울 잠실 마운드에서 펼칠 특별한 데뷔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그룹 엔하이픈의 정원과 성훈이 잠실야구장에서 처음으로 시구와 시타에 나선다. 두 멤버는 11일 서울 잠실 마운드에 올라 팬들과 관중 앞에서 특별한 야구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이들에게 첫 시구·시타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장에는 두 멤버의 참여를 보기 위한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