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빅뱅 20주년 투어에 응원 메시지…솔로 활동 지속
탑 솔로 활동 재개,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언급 팬미팅 발언과 복귀 배경까지 핵심만 빠르게 확인
빅뱅 출신 탑(T.O.P·최승현)이 일본 팬미팅 현장에서 빅뱅의 20주년 월드투어를 언급하며, 앞으로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탑은 12일 방송된 일본 테레아사 채널1 인터뷰에서 더 이상 멤버들과 같은 무대에 설 수 없지만, 뒤에서 빅뱅의 활동과 음악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어려운 시기를 거치며 음악 작업이 자신에게 치유의 시간이 됐다고도 전했다.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활동을 중단했으며,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로 복귀했다. 올해 4월에는 첫 솔로 정규앨범을 내고 가수로서도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