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종영 앞두고 한자리에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종영 앞둔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 마지막 회 앞 기대감 높인 세 배우의 뭉친 모습, 현장 분위기를 확인하세요

드라마 ‘오십프로’의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종영을 하루 앞두고 함께 뭉친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소식에 따르면 세 배우는 작품의 마무리를 앞두고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번 만남은 극의 전개와 종영 분위기를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십프로’는 주요 출연진의 조합과 함께 마지막 회를 앞두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