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파리에서 장윤주·임상효와 함께 살았던 시절 회상

홍진경 파리 모델 시절 에피소드, MBC 소라와 진경서 공개 오디션과 런웨이 준비 현장까지, 흥미로운 추억을 확인해보세요

홍진경이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파리에서 모델 활동을 준비하던 시절의 일화를 털어놨다. 7일 방송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피팅 오디션을 보며 런웨이를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여러 의상을 입어보고 워킹을 반복하며 최종 단계를 소화했다. 이후 홍진경은 거리에서 과거 자신이 임상효, 장윤주와 함께 살았던 집을 발견하고 반가워했다. 그는 20대 시절 오디션을 보러 다니던 당시를 떠올리며, 프랑스 집 구조 때문에 안에서 문이 열리지 않아 집 안에 갇혔던 경험도 있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