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이정재, 영화 '호프' 스페셜 GV 참석

영화 호프 스페셜 GV, 황동혁·이정재·정호연이 직접 전하는 비하인드 개봉 5일 만 200만 돌파 화제의 현장, 22일 코엑스에서 만난다

영화 '호프(HOPE)'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긴 가운데,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하는 스페셜 GV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상영이 끝난 뒤 진행된다.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를 맡으며, 세 사람은 영화 관람 소감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연기 준비 과정 등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 호포항 출장소를 배경으로, 마을에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소식 이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