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구, 첫 재즈 싱글 ‘잇츠 레이닝’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
데이비드 구 재즈 싱글 잇츠 레이닝, 비와 그리움을 담은 발라드 6월 27일 강남 단독 콘서트와 자립준비청년 무료 초대로 감동을 더한다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구(구현모)가 6월 24일 첫 재즈 디지털 싱글 ‘잇츠 레이닝(it's raining)’을 발표하고, 27일 서울 강남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신곡은 비 오는 날의 기억과 그리움을 담은 재즈 발라드로, 지나간 사랑과 멈춰 선 시간 속 기다림의 감정을 풀어냈다. 이번 작업에는 피아니스트 와이준, 색소포니스트 멜로우키친, 드러머 홍진성, 베이시스트 김현배 등이 참여했으며, 프로듀서 김재환이 믹싱을 맡았다.
공연은 서울 강남구 카페 큐리어스에서 열리며, 신곡과 재즈 스탠더드, 자작곡 무대로 구성된다.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무료 초대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고, 오프닝 무대에는 자립준비청년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이 게스트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