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이프 아이’ 뮤직비디오 1억뷰 돌파

트레저 ‘이프 아이’ 1억뷰 돌파, 팀 최단 기록을 새로 썼다 글로벌 챌린지와 음원 반응까지 이어져 더 뜨거운 관심을 확인하세요

트레저가 미니 4집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며 팀의 최단 기록을 새로 썼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지난 13일 오후 4시 49분께 1억 뷰를 돌파했으며, 공개 후 11일 22시간 49분 만에 이룬 성과다. 이는 트레저가 지금까지 발표한 뮤직비디오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이번 성과와 함께 글로벌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에서는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챌린지가 확산하고 있으며, 팬과 댄서 크루들이 관련 해시태그를 붙인 커버 영상과 2차 창작물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트레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최근 800만 명을 넘어섰고,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도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트레저는 지난 1일 미니 4집 ‘NEW WAV’를 발매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앨범으로 초동 밀리언셀러와 차트 성과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