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둘째 육아 일화 공개…첫째 딸 반응도 전해
김효진 둘째 임신 고백, 폐경인 줄 알다 깜짝 반전 첫째 딸 반응과 육아 일화까지 유쾌하게 전해드립니다
코미디언 김효진이 둘째를 키우며 겪은 가족 일화를 전했다.
김효진은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영상에서 40대 중반에 예상치 못하게 둘째를 임신하게 된 과정을 털어놨다. 그는 생리가 몇 달 끊겨 폐경으로 생각했지만, 오래된 임신테스트기와 새 제품 검사에서 연이어 두 줄이 나왔다고 말했다.
또한 첫째 딸에게 둘째 소식을 전했을 때 크게 놀랐던 반응도 소개했다. 김효진은 지금은 첫째가 동생을 잘 챙긴다며, 육아 상황을 두고 딸과 나눈 농담 섞인 대화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