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너에게 다이브’ 첫 회 특별출연

너에게 다이브 조째즈 특별출연, 2010년 과거로 이어진 캠코더의 비밀 윤하나의 추억을 흔들 수상한 노점상 활약, 첫 회 본방송에서 확인

가수 조째즈가 26일 첫 방송되는 디즈니+·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1회에 특별출연한다. 극 중 조째즈는 2010년 과거 시점에서 윤하나(김지연) 앞에 나타나는 수상한 노점상으로 등장한다. 윤하나는 배우의 꿈을 키우던 고등학생 시절, 그가 내놓은 물건들 중 캠코더에 끌려 이를 구매하게 되고, 이 물건은 이후 현재 시점까지 중요한 추억의 매개체로 남는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화려한 차림의 노점상이 윤하나에게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장면이 담겼다. 조째즈의 특별출연은 작품 초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