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젊은 꼰대’ 콘셉트로 멤버들에 반차 사용 제동
1박 2일 딘딘, ‘젊은 꼰대’로 웃음 폭발 크로스 멘토링과 반차 사용권 소동까지 확인하세요
KBS 2TV 예능 ‘1박 2일’에서 딘딘이 ‘젊은 꼰대’ 콘셉트로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2026 하계 워크숍’ 편에서는 멘토와 멘티를 짝지어 서로의 강점과 부족한 점을 배우는 크로스 멘토링이 진행됐다. 제작진은 성적에 따라 다음 날 일정을 건너뛸 수 있는 반차 사용권도 경품으로 내걸었다.
딘딘은 반차에 관심을 보인 이기택에게 “입사한 지 두 달 됐는데 반차를 쓰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입들이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며 반차 사용을 재차 말리면서 분위기를 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