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멀티 도움에 멕시코 대표팀 긴장

손흥민, 톨루카전 2도움으로 LAFC 승리 견인 멕시코도 경계한 클래스, 결정적 장면을 다시 확인하세요

LAFC의 손흥민이 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톨루카전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는 4월 30일 열렸다. 손흥민은 전반적으로 슈팅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후반에 두 차례 결정적인 패스로 득점을 도왔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에는 프리킥 크로스로 결승골 장면을 만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경기 뒤 멕시코 현지에서는 손흥민의 경기력이 큰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대표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등 강한 공격 자원에 대비해 국내파 중심의 장기 합숙훈련을 준비하고 있으며, 손흥민의 활약은 그 경계심을 더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