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과거 힘들었던 시기 매일 술을 마셨다고 고백
한그루 고백, 힘든 시기 소주 1병으로 버틴 이유와 당시 일상 공개 쌍둥이 양육 중 전한 솔직한 이야기, 한채아·경수진 반응도 확인
배우 한그루가 과거 힘든 시기에 술에 의존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한그루는 한채아, 경수진과 함께 식사하며 당시 일상을 회상했다.
한그루는 아이들을 재운 뒤 매일 소주 1병씩 마시며 잠들던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잠을 제대로 이루기 어려워 술로 잠을 청했고, 6개월 동안 거의 매일 같은 방식으로 버텼다고 설명했다.
함께 있던 한채아와 경수진은 그의 말을 듣고 놀라워했다. 특히 한채아는 뒤늦게 알게 된 사연에 눈물을 보이며 마음을 전했다. 한그루는 현재 홀로 쌍둥이 남매를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