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일정 취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취소, 이민호 참여 무산 티켓은 자동 환불되며 BIFF 현장 소식도 빠르게 확인하세요
배우 이민호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예정됐던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영화제 측은 1일 해당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민호의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도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된 점을 전하며 관객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가 자신의 작품과 연기 철학, 비하인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BIFF의 대표 행사 중 하나다.
영화제 측은 예매된 티켓을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취소·환불 처리하며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