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군 생활 회상하며 유쾌한 입담
임영웅 군 복무 에피소드, SBS ‘산골총각 영웅’서 웃음 터진 PTSD 농담부터 병장 시절 반전까지, 본방에서 확인하세요
가수 임영웅이 SBS 예능 ‘산골총각 영웅’에서 군 복무 시절을 떠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에서는 임영웅이 마당 평상을 닦다가 이등병 시절 생활관을 회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PTSD가 온다”고 농담했고, 고참이 되면 후임들에게 청소를 시키겠다고 생각했던 일화를 전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병장이 되자 생활관이 침대로 바뀌어, 후임들에게 시켜보지도 못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있던 조째즈와의 대화도 더해지며, 임영웅의 솔직한 반응과 군 생활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