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박찬호 딸, 뉴욕 일상 공개하며 톡파원으로 등장
톡파원 25시 박찬호 딸 뉴욕 일상 공개, 젠지 감성 현지 분위기 담다 뉴욕 19년 차 생활상과 도시의 현재를 만나보고 방송에서 확인하세요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서 전 야구선수 박찬호의 딸이 톡파원으로 처음 등장해 뉴욕에서의 일상을 소개한다.
방송에서는 뉴욕 생활 19년 차인 그의 일상과 현지 분위기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젠지 세대의 감각이 담긴 현지 이야기를 통해 뉴욕의 현재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차는 출연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뉴욕의 생활상과 도시의 모습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