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김부장’ 종영과 함께 감사 인사 전해
소지섭 김부장 종영 감사 인사, 해피엔딩과 최고 시청률 기록 글로벌 1위까지 오른 화제작의 마지막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소지섭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시청자와 제작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6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최종회에서 김부장 역의 소지섭은 위기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맞서 싸우며 주강찬과 주학건설을 무너뜨리고, 딸과의 일상을 되찾는 해피엔딩을 맞았다.
소지섭은 액션과 감정 연기를 오가며 캐릭터의 무게감을 살렸고, 작품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하며 2026년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에서도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스태프와 배우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끝까지 함께해 준 시청자들에게도 고마움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