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출산 앞두고 또 이사 예정

김동현 넷째 출산 앞두고 이사 준비, 새 집 고민까지 반포 반전세 생활 끝? 출산 후 가족 계획이 궁금하다면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출산을 앞두고 또 한 번 이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김동현은 아내의 마지막 병원 검진에 동행해 출산 이후 아이들 방을 어떻게 나눌지, 그리고 집 계약 만기로 인해 올해 말부터 새 거처를 알아봐야 한다고 전했다. 김동현 부부는 현재 반포의 60평형 반전세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는 출산 전후로 이사를 자주 했던 경험을 언급했고, 김동현은 이번에는 오래 한 집에서 지내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