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 부산예고 방문해 학창시절 추억 회상

타잔 전지적 참견 시점 부산예고 방문, 학창시절 추억과 첫사랑을 떠올렸다. 이별 경험과 음악 이야기까지 확인하며 방송 속 진솔한 매력을 만나보세요.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부산예고를 찾아 학창시절의 기억을 떠올렸다. 3일 방송에서 타잔은 부산에서 열린 시상식 일정 중 모교를 들러보고 싶다고 요청했고, 매니저의 도움으로 학교 주변을 방문했다. 그는 길을 보며 학생 시절 연애하던 때가 생각난다며 당시의 장면들을 떠올렸다. 타잔은 고1 때 고3 선배와 사귀었다가 이별한 경험도 언급했다. 그는 당시의 아픈 기억이 이후 이별을 주제로 한 노래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