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과거 100만원 실크 잠옷 파티 일화 공개

서인영 잠옷 파티 비화, 100만 원 실크룩과 아버지의 꾸짖음 전성기 시절 추억부터 달라진 취향까지,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확인하세요

가수 서인영이 과거 친구들과 집에서 파티를 즐기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100만 원짜리 실크 잠옷을 입고 친구들에게도 같은 잠옷을 입혔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당시 분위기를 란제리 파티처럼 즐겼고, 다음 날 이를 본 아버지가 강하게 꾸짖었다고 전했다. 아버지는 그의 차림을 두고 지나치다고 말했으며, 서인영은 이를 비하인드로 소개했다. 서인영은 현재는 꽃무늬 잠옷을 선호한다고 말하며 옛 취향과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그는 앞서 전성기 시절 수입을 아버지가 관리했고, 벌어들인 돈을 모두 써버렸다는 이야기도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