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combien ?와 J’aimerais prendre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가격을 물을 때 쓰는 C’est combien ?와 주문할 때 공손하게 말하는 J’aimerais prendre를 익혀요. 카페와 빵집 상황극, 발음과 어순 정리, 초보 실수 교정까지 함께 들어 봅니다.
가게에서 가격을 묻고, 주문할 때 바로 쓰는 아주 기본 표현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가격을 물을 때 쓰는 C’est combien ?와 주문할 때 공손하게 말하는 J’aimerais prendre를 익혀요. 카페와 빵집 상황극, 발음과 어순 정리, 초보 실수 교정까지 함께 들어 봅니다.
[오늘의 프랑스어 스위치 ON]
!French cafe counter
민호: 안녕하세요, 링고톡 프랑스어 초급입니다! 오늘은 딱 두 가지, 진짜 쓸 수 있는 프랑스어를 같이 익혀봐요. 와, 이건 바로 쓸 수 있겠다!
카미유: Parfait! 오늘은 가게에서 가격을 물을 때와, 주문할 때 바로 쓰는 표현을 해볼 거예요. 파리 카페에서도, 빵집에서도 아주 자주 들려요.
[오늘의 첫 문장]
!price tag closeup
민호: 첫 번째는 C’est combien?인데요, 이거 직역하면 이거 얼마예요? 느낌 맞죠? 아, 이거 헷갈려요!
카미유: Bonne question! 맞아요, 가격을 아주 자연스럽게 묻는 말이에요. 세 콩비앙, 이렇게 붙여서 말하면 돼요. C’est combien?
민호: 잠깐만요, 발음 다시 한 번만! 세 콩비앙. 그러면 이건 언제든 물건 값 물을 때 쓰면 되네요?
[실전 한 컷 1]
!bakery croissant
카미유: 이번엔 빵집에서 들어 볼게요. 짧고 자연스럽게 말하는 게 포인트예요.
카미유: Bonjour. C’est combien?
민호: C’est combien?
카미유: Un croissant, c’est un euro cinquante.
민호: 와, 짧네요. C’est combien? 이거 한 번 더 해볼게요. C’est combien?
카미유: Parfait! 끝을 올려서 물어보면 더 자연스러워요. C’est combien?
[오늘의 두 번째 문장]
!cafe menu
민호: 그럼 두 번째 표현도 바로 가볼까요? 첫 번째가 값을 묻는 말이면, 두 번째는 주문할 때 쓰는 말인가요?
카미유: 맞아요. J’aimerais prendre는 공손하게 말하고 싶을 때 좋아요. 첫 번째 표현이 짧고 바로 묻는 말이라면, 이건 조금 더 부드럽게 주문하는 느낌이에요.
민호: 그럼 이렇게 말해도 돼요? 쟈메흐 프헝드? 아, 발음이 진짜 어렵다!
카미유: Pas de souci, on corrige ensemble. 쟈메흐 프헝드,처럼 이어서 말해 보세요. J’aimerais prendre.
[실전 한 컷 2]
!coffee order counter
카미유: 이번엔 카페에서 두 표현을 같이 써 볼게요. 먼저 가격을 묻고, 그다음 주문해 봐요.
민호: Bonjour. C’est combien?
카미유: Un café, c’est deux euros.
민호: Alors, j’aimerais prendre un café, s’il vous plaît.
카미유: Très bien. J’aimerais prendre un café. 아주 자연스러워요.
민호: 와, 둘을 같이 쓰니까 진짜 여행 가서 바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단어 쪼개기]
!French vocabulary cards
민호: 오늘 단어도 같이 묶어서 보면 좋겠어요. C’est는 이거예요, 느낌이고, combien은 얼마예요라는 뜻이죠?
카미유: 맞아요. 그리고 un croissant처럼 수량 앞에서는 관사 un, une가 자주 와요. J’aimerais prendre 뒤에는 un café, une eau 같은 말이 잘 붙어요.
민호: 아, 그러면 C’est combien? 하고 J’aimerais prendre un café,가 같이 이어지는 느낌이네요. 세 콩비앙, 쟈메흐 프헝드.
[초보 실수 정정소]
!French grammar notebook
민호: 제가 일부러 틀려볼게요. Combien c’est? 이렇게 말해도 되나요?
카미유: 원어민은 보통 C’est combien?를 더 자연스럽게 써요. 어순이 바뀌면 초보자에겐 어색하게 들릴 수 있어요.
민호: 그럼 J’aime prendre un café라고 해도 되죠?
카미유: 여기서는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