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이동휘와 키 비교하다 깔창 들통난 사연

김원훈 깔창 착용 이유, 장신 출연진 사이에서 기죽지 않으려던 속내 소라와 진경 비하인드까지 확인하고 방송 속 웃음 포인트를 만나보세요

개그맨 김원훈이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깔창을 착용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7일 방송에는 배우 이동휘가 2주 만에 스튜디오를 다시 찾는 장면이 담겼다. 김원훈은 장신 출연자들이 많이 왔던 지난 상황을 언급하며 이동휘의 복귀를 반겼다. 이동휘가 자신의 키를 179cm라고 하자 김원훈은 178cm라고 받아쳤고, 즉석에서 키를 재보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이동휘는 김원훈이 자신보다 더 커 보이자 깔창 여부를 물었고, 김원훈은 출연진 사이에서 기가 죽지 않으려는 마음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