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부터 육아휴직·외환시장·지원제도 달라진다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총정리: 육아휴직·외환시장·복지 확대 생활 밀착형 정책 변화를 한눈에 보고, 바뀌는 혜택과 일정까지 확인하세요
정부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정책을 발표했다. 육아휴직, 외환시장 운영, 복지 지원, 교육, 교통,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제도 변화가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고용 분야에서는 육아휴직을 1주 또는 2주 단위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배우자 출산휴가와 체불임금 대지급 범위도 확대된다.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고, 양육비 선지급제와 학자금대출 이자 면제 대상도 넓힌다.
금융·조세 분야에서는 7월부터 외환시장이 주중 24시간 운영되며, 세금 상담용 생성형 AI 챗봇이 확대된다. 이 밖에도 철도 승차권 예매 기간 연장, 영화 할인권 추가 배포, 층간소음 상담 서비스 도입, 모바일 신분증 발급 확대 등 생활 밀착형 제도 변화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