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교사 부모님과 함께한 일상 공개…어머니 칠순에 500만원 전달

지승현 가족 이야기, 교사 부모님과의 훈훈한 일상이 공개됐다 칠순 맞아 500만원 용돈까지 건넨 효심과 반전 매력을 확인해보세요

배우 지승현의 가족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교사 출신 부모님과 함께한 지승현의 일상이 소개됐다. 어머니는 영어 교사와 연구사, 장학사, 교감 등을 거친 뒤 현재는 관광해설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버지 역시 체육교사 출신으로, 지승현은 교사 부모님 아래에서 자랐다고 밝혔다. 지승현은 어머니의 칠순을 맞아 500만원을 용돈으로 준비하며 효심을 드러냈다. 영어 실력과 연기, 손글씨까지 공개되며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고, 방송은 훈훈한 가족 분위기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