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오늘 발매
유니스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 싱글, 90년대 히트곡을 K팝 감성으로 재해석 Y2K 프로모션 영상과 함께 새롭게 들려줄 유니스의 키치한 매력을 확인하세요
그룹 유니스(UNIS)가 8일 정오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매했다. 이번 곡은 1997년 여성 듀오 비비의 동명 히트곡을 유니스의 색깔로 새롭게 해석한 작품이다.
원곡의 경쾌한 멜로디와 밝은 분위기는 살리면서, 트렌디한 K팝 사운드와 유니스 특유의 키치한 매력을 더해 현재 감각에 맞게 재구성했다. 가사 일부도 오늘날 아이돌과 팬들이 더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다듬었다.
유니스는 음원 발매와 함께 Y2K 콘셉트의 프로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당시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링과 소품이 활용됐다. 이번 작업은 90년대 음악을 기억하는 세대와 새로운 리스너 모두에게 다른 방식의 즐거움을 전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