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남편의 절약 습관에 서운함 드러내

이정현 남편 절약 습관에 서운함, 편스토랑서 드러난 부부 일상 이정현의 솔직한 속마음과 달라진 남편 모습, 본방에서 확인하세요

배우 이정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의 절약 습관 때문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과 의사 남편 박유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정현은 연애할 때와 달라진 남편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꼈고, 장보기와 해외 이동 과정에서도 아끼는 성향이 두드러졌다고 말했다. 이정현은 미국행 장거리 이동에서 이코노미석을 탔던 경험과 허리디스크가 있는 자신의 상황을 언급하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이에 남편 박유정은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후 서운함을 풀기 위해 애교를 보이며 분위기를 누그러뜨리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