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정규 3집 '리버브' 초동 11만 장 돌파

김희재 REVERB, 초동 11만 4586장 돌파로 음반 흥행을 잇다 타이틀곡·수록곡 차트 진입, 직접 참여한 새 앨범 반응을 확인하세요

가수 김희재가 정규 3집 ‘REVERB’로 발매 첫 주 판매량 11만 4586장을 기록하며 음반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집계는 음반 판매량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으로, 집계 기간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다. 김희재는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과 미니앨범 ‘HEE'story’에 이어 세 번째로 초동 10만 장을 넘겼다. 음원 성적도 좋았다. 타이틀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비롯해 수록곡들이 멜론 HOT100 차트에 올랐다. 이번 앨범에는 김희재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이틀곡은 1980년대 유로댄스 팝 분위기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김희재는 앞으로 예능, 라디오, 음악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