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인정…면허 취소 수준은 아니라고 반박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 서울 강남서 경찰 조사 소식 혈중알코올농도 논란과 입장까지 빠르게 확인하세요

팝아티스트 겸 서양화가 낸시랭이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8일 새벽 술을 마신 뒤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 낸시랭 측은 음주운전 사실 자체는 인정하면서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샴페인을 한두 잔 마셨고 만취 상태는 아니었다는 입장을 전했다. 경찰은 조만간 낸시랭을 불러 당시 음주 상태와 운전 경위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