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애 중앙SUNDAY 편집국장, 제43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

고정애 최은희여기자상 수상, 정치 취재와 칼럼으로 평가받았다 제43회 수상 소식과 시상식 일정까지 함께 확인해보세요

고정애 중앙SUNDAY 편집국장이 제43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는 2일 전체 회의를 열고, 고 국장이 정치 분야를 중심으로 취재하며 칼럼과 분석을 통해 국내 현안에 대한 이해를 넓혀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1984년 제정된 상으로,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한 최은희 여사가 남긴 기금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시상식은 10월 2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