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서울 행사서 상반된 패션 선보여
샤를리즈 테론 스타일, 내한 일정서 보여준 세련된 변신 화제 블루 셔츠부터 블랙 드레스까지, 반전 룩을 지금 확인하세요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영화 '오디세이' 내한 일정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을 연이어 선보였다.
그는 3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와 투명한 스커트를 매치한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웨이브 단발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4일 레드카펫에서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선글라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도회적인 이미지를 보여줬다. 하루 사이 완전히 다른 스타일을 소화하며 현장 취재진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