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빌보드 200 3주 연속 상위권 유지

엔하이픈 빌보드 200 41위로 3주 연속 호성적을 이어갑니다 더블 밀리언셀러와 월드투어 소식까지 확인해보세요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3주 연속 상위권을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서 미니 8집 'THE SIN : BLISS'는 '빌보드 200' 41위를 기록했다. 이 앨범은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7위, '아티스트 100' 45위에도 올라 주요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엔하이픈은 이번 앨범으로 통산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수록곡 'Bloody Paradise'도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성적을 냈다. 이들은 10월 마카오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일본, 유럽 등 22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BLOOD SAGA'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