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피철인으로 새 뮤직비디오 공개

세븐틴 디노 '놀아보세' MV 공개, 피철인 부캐로 흥을 깨운다 카니·랄랄·가족 카메오까지, 2026 吉BOARD SHOW도 기대하세요

세븐틴 디노가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의 타이틀곡 '놀아보세 (prod. Hitchhiker)'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활기를 잃은 세상에 흥을 불어넣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관광버스와 도심 거리, 무도회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들이 함께 춤추는 장면을 담았다. 글로벌 안무가 카니와 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 이명화, 그리고 디노의 부모님과 할머니도 카메오로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타이틀곡은 EDM 트랩에 한국적 색채를 더한 곡으로, 디노가 작업에 참여했고 히치하이커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디노는 6일 음악방송을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21일부터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디노X피철인 [吉BOARD SHOW]'에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