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딩동, 폭행 논란 6개월 만에 '더 트롯쇼' 사전MC로 복귀

MC딩동 복귀, 폭행 논란 6개월 만에 방송 현장으로 돌아왔다 더 트롯쇼 사전MC로 재개한 행보와 시청자 반응까지 확인하세요

방송인 MC딩동이 폭행 논란 이후 약 6개월 만에 방송 녹화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SBS Life '더 트롯쇼'에서 사전MC를 맡아 방청객 호응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본방송에는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MC딩동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대기실에서 대본을 확인하는 모습과 함께 복귀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복귀 시점이 적절한지를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앞서 그는 지난 3월 인터넷 생방송에서 한 여성 BJ와 관련한 폭행 논란에 휘말렸고, 이후 관련 상황에 대해 사과와 법적 대응 방침을 함께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5월에는 자신의 경솔한 행동을 인정하며 다시 사과문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