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경유지 체류에서 레이오버와 스톱오버 기준
layover vs stopover: 경유 시간과 수하물 처리 차이를 쉽게 정리 self-transfer까지 헷갈리지 않게, 예약 전 꼭 확인해 보세요
항공편을 갈아탈 때 자주 쓰는 layover와 stopover는 모두 경유를 뜻하지만, 체류 시간과 수하물 처리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항공사는 경유지 체류가 24시간 미만이면 layover, 24시간 이상이면 stopover로 구분합니다. 다만 실제 기준은 항공사와 운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구분은 승객의 짐을 최종 목적지까지 바로 연결할지, 경유지에서 직접 찾아야 할지를 정하는 데 중요합니다. 특히 서로 다른 항공편을 따로 예약한 selftransfer의 경우에는 승객이 직접 짐을 찾아 다시 부쳐야 할 수 있어, 예약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