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진 속 lafc 파워랭킹 6위로 하락

LAFC 파워랭킹 6위, 손흥민·부앙가 부진 속 MLS 컵 우승 적신호 최근 흐름과 약점을 짚고, 순위 하락 이유를 빠르게 확인하세요

미국 매체가 2026시즌 mls 23라운드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lafc의 파워랭킹을 6위로 평가했다. 직전 순위였던 5위에서 한 계단 내려간 것으로, 최근 흐름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 매체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부진이 이어지면서 lafc가 올해 mls 컵 우승 후보로 보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특히 월드컵 이후 경기력 기복이 커졌고, 최근 8경기에서 1승에 그치며 성적이 떨어졌다고 짚었다. 기사에서는 lafc가 두 공격수에게 의존하는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름 이적시장 보강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최근 3경기 연속 무득점과 14경기 4승이라는 성적이 팀의 약점을 보여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