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아이돌 데뷔 후 생활고와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 고백

이준영 유키스 데뷔 후 경제적 어려움과 편의점 야간알바 사연 눈물의 고백 속 버틴 시간, 유 퀴즈에서 전한 진짜 이야기

배우 이준영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뒤 겪었던 경제적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준영은 한국 활동이 적어 추가 수입이 거의 없던 시절, 연습실에 가기 전 집 앞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하던 중 소속사 매니저와 우연히 마주쳐 큰 수치심을 느꼈고, 결국 눈물을 쏟았다고 전했다. 또한 당시 빚까지 겹쳐 몰래 일해야 했던 사정을 알게 된 매니저도 함께 눈물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준영은 힘든 시간을 버틴 끝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