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신연아, 1990년대 코러스 활동 시절 수입 공개

신연아 수입 공개, 90년대 코러스 세션 월천만 원 비화 해피투게더에서 밝힌 히트곡 작업 뒷이야기까지 확인해보세요

빅마마 출신 신연아가 KBS2 '해피투게더'에서 1990년대 코러스 세션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수입을 공개했다. 신연아는 당시 대학 등록금이 약 180만 원이던 시기에 한 달 수입이 1000만 원에 달해 '월천만 원'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밝혔다. 그는 녹음이 끝나면 현금 봉투로 바로 정산을 받았고, 일정이 촘촘해 은행에 들를 시간도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는 신연아와 작곡가 이현정, 코러스 세션 김효수 등이 출연해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히트곡 작업 비화를 전했다. 이들은 조용필, 이승환, god, 박지윤, 이정현, 듀스 등 여러 가수의 곡에 코러스로 참여한 것으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