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스페인 매드 쿨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 장악

제니 마드리드 매드 쿨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유럽 무대 장악 신곡 무대까지 더한 폭발적 퍼포먼스, 다음 페스티벌 일정도 확인

제니(JENNIE)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매드 쿨 페스티벌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메인 스테이지 헤드라이너로 올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제니는 'Handlebars', 'Seoul City', 'Mantra', 'ExtraL', 'like JENNIE'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쳤고, 앞선 공연에서 예고했던 신곡 무대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로써 제니는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과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에 이어 유럽 주요 페스티벌을 연달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이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 소닉 2026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