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러브, 데뷔 후 첫 초동 20만 장 돌파
엑스러브 I,God, 초동 22만 장 돌파로 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실험적 사운드와 세계관 확장까지, 지금 상승세를 확인해보세요.
그룹 엑스러브(XLOV)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데뷔 이후 처음 초동 20만 장을 넘기며 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엑스러브의 미니 2집 'I,God'은 발매 첫 주(5월 27일6월 2일) 동안 22만 4291장이 판매됐다. 이는 데뷔 앨범 'UXLXVE'의 초동 8만 5155장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다.
이번 앨범은 불완전함과 자유를 주제로 한 팀의 세계관을 확장한 작품으로, 멤버 우무티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과 하루도 일부 수록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SERVE'는 실험적인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주목받았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조회수 200만 회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