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어린이날 맞아 2000만원 기부
이상훈 어린이날 기부, 소아 환아 위해 2000만원 전달 매년 이어온 선행과 자세한 소식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개그맨 이상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 환아들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
6일 보도에 따르면 이상훈은 최근 자선 경매 수익금 전액을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날에 맞춰 진행됐으며, 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상훈은 2019년부터 매년 어린이날마다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현재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동 중이며, 키덜트 관련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