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노동자 추모와 대책 촉구

폭염산재 예방, 민주노총이 광화문에서 노동자 안전 대책을 알렸습니다. 폭염 피해와 보호 조치 강화가 궁금하다면 핵심 현장을 확인하세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일 ‘2026 민주노총 폭염감시단’ 발족과 계획 발표 기자회견을 앞두고 폭염으로 숨진 노동자들을 기리며 헌화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야외 작업 등에서 반복되는 폭염 피해를 알리고, 노동자 안전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 현장에는 폭염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과 보호 조치 강화를 요구하는 메시지가 함께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