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폭우로 침수 피해 확산

충청권 호우특보로 논밭·주택 침수와 토사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청주 강내면 하천 범람 현장과 복구 필요성을 빠르게 확인하세요

9일 충청권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비로 인해 논밭과 주택이 물에 잠기고 토사가 쏟아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에서는 하천 범람으로 주민들이 침수된 논밭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역 곳곳에서 길이 끊기고 농경지 피해가 발생해 복구와 안전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