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갤럭시 코퍼레이션 이적설 해명
류준열 갤럭시 코퍼레이션 이적, 계약금 소문은 사실이 아닙니다 영화 제작 지원을 택한 이유와 새 활동 계획을 지금 확인하세요
배우 류준열이 새 소속사 갤럭시 코퍼레이션 이적을 둘러싼 계약금 관련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류준열은 1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적 이유로 영화 제작과 관련한 지원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영화제를 자주 찾고, 극장 관람과 작품 제작에도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류준열은 갤럭시 코퍼레이션과의 협업이 영화 제작,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받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를 통해 의문의 존재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소설가 문재 역을 맡아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