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영화 ‘패밀리 포스’ 출연 확정
박형식 ‘패밀리 포스’ 출연,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 철훈 역 테러에 맞서는 코믹 액션과 차승원·라미란 호흡까지 기대를 높인다
배우 박형식이 영화 ‘패밀리 포스’에 출연한다. 작품은 해병 3대 가족이 테러에 맞서는 코믹 액션 영화로, 현재 촬영 중이다.
박형식은 차승원과 라미란이 연기하는 부부의 아들이자 해병대 특수수색대 병장 철훈 역을 맡는다. 말년 휴가 중 예기치 못한 테러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로, 액션과 코믹한 연기를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박형식은 최근 넷플릭스 작품 출연도 확정했고, 오는 12월 도쿄에서 팬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