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도 폭염중대경보 발효
폭염중대경보, 서울·수도권 4일째 발효된 폭염 상황을 빠르게 전합니다 기준과 의미를 확인하고 이번 더위가 왜 심각한지 바로 살펴보세요
서울과 수도권에 4일 폭염중대경보가 처음 발효됐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는 통보관이 서울과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고온 분포를 설명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폭염특보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로,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이거나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번 조치는 북상한 극심한 더위가 수도권까지 확산한 상황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