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
최수종 모친상, 추석 당일 89세로 별세한 어머니의 빈소 소식 빈소·발인 일정 확인하고 가족을 향한 애도에 함께하세요
배우 최수종이 추석 당일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향년 89세로, 아내 하희라에게는 시모상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최수종과 하희라를 비롯한 가족들이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진행될 예정이며,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용인로뎀파크로 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