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그룹 미완소년, 데뷔 앨범 티징으로 음악 색채 공개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 멤버별 티저로 데뷔 앨범 기대감 높인다 PLUMA부터 솔로 트랙까지, 미리 듣고 팀의 색을 확인해보세요
버추얼 보이그룹 미완소년이 데뷔를 앞두고 멤버별 티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팀의 음악적 방향성을 드러냈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마하진, 나이선, 안석우, 원주율, 임온 등 다섯 멤버가 각기 다른 분위기와 사운드를 보여주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엔진 사운드, 몽환적인 리듬, 밴드 중심 구성, 피아노 연출, 서정적인 무드가 이어지며 멤버별 개성이 강조됐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프리 데뷔곡 'PLUMA(플루마)'와 타이틀곡, 그리고 멤버들의 솔로 트랙이 포함됐다. 팀명에 담긴 서사도 함께 소개되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돼 간다는 콘셉트가 드러났다. 데뷔 앨범 'Middle.i(미들 아이)'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