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임하룡의 장례식장 조문 일화에 감사 전해

윤정수 임하룡 감사, 모친상 때 먼저 와준 따뜻한 배려 10년 넘게 잊지 못한 진심의 사연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코미디언 윤정수가 선배 임하룡에게 오랫동안 잊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정수는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영상에서 2016년 모친상 당시 임하룡이 가장 먼저 장례식장에 찾아와 자신을 기다려줬다고 말했다. 그는 급히 빈소로 향했을 때 이미 임하룡이 도착해 있었고, 그 배려를 10년 넘게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윤정수와 활동한 시기가 많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정이 갔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