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배성재 부부 만남 중 과거 연애사 언급에 진땀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배성재·김다영과 나눈 연애담과 입담으로 웃음 과거 열애사 떠올리게 한 농담에 시청자도 함께 웃게 만든 명장면
방송인 전현무가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배성재·김다영 부부를 만나 과거 연애사를 떠올리게 하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함께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는 스포츠 중계 시절을 회상하며 배성재와의 경쟁담을 꺼냈고, 배성재는 김다영과의 비밀 연애와 결혼 과정을 언급했다.
이 과정에서 나이 차이와 세대 차이를 두고 이야기가 이어졌고, 전현무가 “92년생 잘 안다”고 받아치면서 과거 15살 연하 이혜성과의 공개 열애와 결별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됐다. 출연진은 이를 두고 웃음을 터뜨렸고, 전현무도 특유의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