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결혼 2주 앞두고 출국…근황 공개
윤보미 결혼 앞두고 말레이시아 출국, 최근 한 달 새 몰라보게 마른 모습 라도와 5월 16일 결혼식 앞둔 근황과 아시아 콘서트 일정까지 확인하세요
에이핑크 윤보미가 프로듀서 라도와의 결혼을 약 2주 앞둔 가운데, 5월 2일 아시아 콘서트 일정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
기사에서는 윤보미가 최근 한 달 사이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개인적인 관리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작업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교제를 이어왔고, 지난해 열애를 공개한 뒤 오는 16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