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늦깎이 아빠로 카페 아르바이트 근황 공개
바비킴 육아와 생계 고충 공개, 카페 알바로 딸 위한 분유 마련 짠한 근황과 가족 이야기까지 확인하고 바비킴의 진심을 만나보세요
가수 바비킴이 육아와 생계를 병행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아이를 돌보느라 몸이 힘들다고 털어놓으며, 일을 더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영상에서 바비킴은 제작진의 제안으로 카페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는 딸에게 전화를 걸어 분유를 충분히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바비킴은 4시간 동안 카페에서 일한 뒤 받은 임금으로 장을 봤지만, 분유를 사는 데 돈을 쓰고 나니 기저귀까지는 구매하지 못했다. 그는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을 얻었다.